저희 에비타흉부외과에서 후원하는

네팔의 친구로 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이름은 지웠고요..

세이브더칠드런에서 번역해 준 내용에 따르면,

요즘 제 취미는 공부하기예요.

저는 1년 중 다사인(Dasain) 축제날을 제일 좋아해요.

또, 전 커서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에요.

제일 친한 친구이름은 드하***입니다.

저희는 항상 같이 공부를 해요.

우리 에비타의 이 어린 친구가 꿈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cc9859fe0fefe9a06d6e0f804d6ba8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