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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명절이라는 추석,,

갑자기 배달된 꽃장식 선물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아가씨들이 많은 병원이기에

누가 프로포즈 받았나 생각하기도 했지만,,

곧, 카드에 예쁘께 쓴 손글씨로

추석을 맞이한 선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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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취미생활로 하시는 플로리스트 과정에서

저희를 생각하고 보내 주신 것이..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