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이란?

///다한증이란?

다한증이란?

우리 몸에는 약 300만개 이상의 땀샘이 있고얼굴에 가장 밀집해 있습니다.

땀이 나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며특히 체온 유지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대뇌 시상하부가 온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을 받으면

교감신경으로 신호를 보내고, 땀샘에서 땀을 분비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체온조절이 주된 영향이지만,

감정 등의 변화, 스트레스,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도 발한이 이루어 집니다.

다한증이란 긴장이나 환경 변화에 남들보다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증세입니다.

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특히손과 발겨드랑이얼굴 등에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록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를 국소적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원발성 다한증은 약 40-50% 가량은 가족력이 있으며

남녀간의 교차유전 전이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대개 사춘기때 발생하여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점차 호전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영화관에서 공포영화를 볼때 “손에 땀을 쥔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러한 기전이, 필요이상으로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원인에 따른 분류로는 

(1) 특정 질환에 의한 이차성 다한증 

(2) 건강에 이상이 없는데도 체질적으로 다한증 증세를 보이는 일차성 다한증이 있으며,

정상인의 1-2%가량이 원발성 혹은 일차성 다한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체부위에 따른 분류로는

전신성 다한증이 있으며

국소적 다한증은 손발다한증겨드랑이다한증안면다한증두피다한증항문다한증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겨드랑이 다한증이 가장 흔합니다.

이외에 야간 발한 (도한증)수술 후의 보상성 다한증미각 다한증후각 다한증, 접촉성 다한증 등이 있습니다.

이차성 다한증은 갑상선 기능항진증당뇨저혈당악성 종양과 같은 전신질환이나 약물복용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일차성 혹은 원발성 다한증은 원인 질환이나 요인이 없이, 정서적인 원인 등에 의해 교감신경이 남보다 더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특히, 손발에만 땀이 나는 것은 시상하부 발한 중추가 체온에는 영향을 받지 않고 뇌 피질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체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의 키 크기가 다양하듯이, 일정한 자극에 대한  교감신경의 흥분정도가 다양합니다.

예를 들자면,

키 큰 순서대로 1번부터 100번까지 한줄로 세웠을때 가장 키가 작은 1번과 키가 큰 100번이 있듯이,

땀이 나지 않는 무한증 1번과 다한증인 99, 100번이 있는 것입니다.

에비타 다한증센터에서는 이러한 인간의 다양성의 하나로 다한증을 이해하고 접근, 치료합니다.

땀의 분비량은 하루 평균 600~700cc 정도 입니다.

다한증의 경우에는 그 양이 정상범위를 넘어가며, 양상과 정도에 따라 세분화합니다.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땀분비량을 Bag으로 수집하여  직접 측정하는 법, 전해질검사, 고주파전류 측정법 등 다양하지만,

가장 보편적으로는 Minor’s Starch Test와 Thermography를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대개의 다한증이신 분들은 항상 땀이 나는 것이 아니라,

발한과 비발한이 반복되므로, 정확하게 확진을 하는 방법은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직접 진찰을 통한 소견입니다.
에비타 다한증 클리닉에서는 한국인의 다양한 다한증의 정도와 치료 반응에 대한 정보를 표준화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By |2017-03-24T00:10:07+00:003월 24th, 2017|다한증|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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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자신감..에비타흉부외과 한국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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